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0-04
오늘의 사회공헌 뉴스에서는 참여연대의 2026년 올해의 공익제보자상 추천 캠프인(10월 31일까지)과 K-DEX 2026 참여 금지 촉구 캠페인, 그리고 기업들의 ESG 경영 강화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비영리단체의 활동과 기업의 사회공헌이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0-04
주요 비영리단체 활동 소식
참여연대, 2026년 올해의 공익제보자상 후보 추천 접수
참여연대는 "불의를 참지 않고 용기내어 세상에 알린 사람,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나은 사회로 만드는 데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2026년 올해의 공익제보자상 후보를 모집 중입니다. 추천 기한은 10월 31일까지입니다.

참여연대, K-DEX 2026 참여 금지 촉구 서명 진행
참여연대는 Gaza 학살 문제와 관련하여 K-DEX 2026 참여 금지를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사회공헌(CSR/ESG) 소식
효성, ESG 고도화로 협력사 동반성장 추진
효성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ESG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3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약을 맺고 160억원을 출연했으며, 누적 출연 규모는 4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지속가능한 체계 완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오롱그룹, '꿈을 향한 디딤돌' 슬로건으로 사회공헌 실천
코오롱그룹은 '꿈을 향한 디딤돌'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기업시민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책 및 이슈 브리핑
큐네스티, '임팩트살롱'으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대비 방안 제시
큐네스티는 10월 7일 ESG·CSR 실무자를 대상으로 '임팩트살롱' 6회차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7년 3월 16일 시행 예정인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을 중심으로 기업 사회공헌이 준비해야 할 제도 변화와 협업 방식을 논의합니다.

오늘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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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상: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불의에 맞서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낸 개인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상으로, 참여연대가 매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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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의 세 가지 요소를 기업 경영에 통합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의 책임 경영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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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경제기본법: 2027년 3월 16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법안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규범화하는 법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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