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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SR and Philanthropy News

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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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1-06

Today’s CSR and Philanthropy News|November 6, 2026(50m ago)12 min read8.8AI quality score — automatically evaluated based on accuracy, depth, and source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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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과 올림푸스한국의 '고잉 온 캠페인' 성료 소식을 비롯해,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슈퍼트랙의 AI·로봇 기반 환경교육 협약, 기아의 전기차 지원, 현대차증권의 UNGC LEAD 기업 선정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ESG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아침의 나눔과 사회공헌 뉴스 — 2026-11-06


주요 비영리단체 활동 소식

1. 인천문화재단, '고잉 온 캠페인' 성료로 예술 치유 확산 (재)인천문화재단은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의 후원으로 추진한 '2026 고잉 온(Going-on) 캠페인 희망여행: 생활의 재배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술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문화재단 고잉 온 캠페인 프로그램 현장
인천문화재단 고잉 온 캠페인 프로그램 현장

2. 연곡초등학교, 학생 자치 기반의 친환경 나눔 장터 개최 연곡초등학교는 11월 6일,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주도하는 '폰프리, RAS-EAT 캠페인' 및 'RAS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디지털 기기 과사용을 줄이는 '폰프리' 문화와 중고 물품 순환을 통한 친환경 나눔 문화를 동시에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곡초등학교 RAS 나눔장터 및 폰프리 캠페인 부스
연곡초등학교 RAS 나눔장터 및 폰프리 캠페인 부스

3. 미국 네브래스카, String Sprouts 무료 음악 교육 성과 발표 비영리단체인 String Sprouts는 프리스쿨 연령대의 학생들이 수개월간 바이올린을 연습한 끝에 Child Saving Institute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접근성 높은 음악 교육을 제공해 정서적 성장을 돕는 대표적인 사례다.

pbsnews.kr

예술로 마음을 잇는 <

kbsn.kr

kbsn.kr


기업 사회공헌(CSR/ESG) 소식

1. 한국미래환경협회·슈퍼트랙, AI·로봇 기반 환경교육 협약 한국미래환경협회와 디지털 학습 솔루션 기업 슈퍼트랙은 11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 교육의 질을 높이고, ESG 가치의 대중적 확산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환경 캠페인이 기술과 결합하여 확장되는 추세를 반영한다.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슈퍼트랙의 업무협약 체결식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슈퍼트랙의 업무협약 체결식

2. 기아, 전국 돌봄기관 18곳에 전기차 지원 확대 기아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돌봄기관 18곳에 전기차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노인·장애인·아동 분야에서 다문화 가정에 이르기까지 확대하여 사회공헌의 포용성을 강화했다.

기아의 돌봄기관 전기차 지원 전달식
기아의 돌봄기관 전기차 지원 전달식

3. 현대차증권, UNGC LEAD 기업 2년 연속 선정 현대차증권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관하는 2026 Korea Leaders Summit에서 '2027년 LEAD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분야의 원칙 준수와 이행을 평가하여 LEAD 기업을 선정한다.

현대차증권 UNGC LEAD 기업 선정 관련 이미지
현대차증권 UNGC LEAD 기업 선정 관련 이미지

4. GS건설, 폐근무복 자원순환으로 지역사회 공간 재생 GS건설은 현장에서 버려지는 근무복(폐섬유)을 재활용하여 지역사회의 공공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건설업계의 ESG 경영이 단순한 에너지 절감을 넘어 임직원 생활용품의 자원순환과 지역 상생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GS건설 폐섬유 자원순환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
GS건설 폐섬유 자원순환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

5. 금융권 ESG 활동: 키움투자자산운용·이지스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금융취약계층 보호에 나섰고, 이지스자산운용은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지속가능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자산운용사들이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추세다.

키움투자자산운용 및 이지스자산운용 ESG 활동 브리핑
키움투자자산운용 및 이지스자산운용 ESG 활동 브리핑

donga.com

AI·로봇과 만난 환경보호…한국미래환경협회·슈퍼트랙 맞손

thevaluenews.co.kr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운용사 ESG 소식...키움투자자산운용·이지스자산운용


정책 및 이슈 브리핑

1.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수기 공모전 개최 보건복지부는 11월 3일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수기 공모전' 개최를 공지했다. 이는 사회 전반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개인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정책적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2. 민관 협력 기반 사회공헌 실효성 강화 정책 흐름 보건복지부는 최근 사회공헌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기업과 사회적 기업, 비영리 단체 간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프로젝트 기획 단계에서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단순 기부를 넘어선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유도하고 있다.


오늘의 키워드

  • AI 환경교육: 슈퍼트랙과 한국미래환경협회의 협약처럼,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환경 교육 및 ESG 가치 확산의 핵심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 자원순환 ESG: GS건설의 폐근무복 재활용 사례처럼, 기업의 폐기물을 지역사회의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순환 경제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 예술 치유: 인천문화재단의 '고잉 온 캠페인'처럼, 예술 프로그램이 단순 취미를 넘어 정신적 트라우마 회복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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