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눔과 사회공헌 뉴스 — 2026-10-22
광명시가 기업과 협력해 기후행동 실천단 '기후의병'을 강화하고, 듀라셀은 올림픽공원에서 ESG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국내 진출 독일 기업들의 12번째 CSR 리포트를 발간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독려했습니다.
오늘 아침의 나눔과 사회공헌 뉴스 — 2026-10-22
주요 비영리단체 활동 소식
최근 24시간 동안 국내 주요 비영리단체(NPO)의 독자적인 대규모 캠페인이나 새로운 활동 소식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사회공헌 성격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기업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도 달콤한 계양(맑음)' 사업을 추진하며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자체 산하 공단이 지역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직접 나선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업 사회공헌(CSR/ESG) 소식
기업들의 ESG 경영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 문제 해결과 환경 보호 실천으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 듀라셀, 올림픽공원 환경정화 활동: 글로벌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은 10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강에서 실시한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가는 파워'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역사회 환경 보호 실천과 연계한 것입니다.

- 주한독일상공회의소, 12번째 CSR 리포트 발간: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국내에 진출한 주요 독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장기적 기여 사례를 취합한 12번째 CSR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각 기업의 영역별 활동을 종합하여 투명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장려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업종별 ESG 활동 확장: 2026년 10월 들어 기업들의 ESG 활동이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 자원 절감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 관련 사회공헌으로 업종별로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정책 및 이슈 브리핑
광명시, '1.5℃ 기후의병' 민관 협약 체결: 광명시는 10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 혁신 기업인 주식회사 지구하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와 함께 '광명시 1.5℃ 기후의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ESG 자원과 시민들의 기후행동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광명시는 이를 통해 시민 2만 명이 참여하는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10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환경 분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재활용품으로 만든 학습 교구 등 친환경 기술과 제품들이 소개되며 ESG 가치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오늘의 키워드
기후의병: 광명시가 주도하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지자체와 기업의 ESG 자원을 결합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입니다.
CSR 리포트: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발간한 보고서로, 국내 진출 독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장기적인 기여를 독려하는 지표입니다.
ESG 환경정화: 듀라셀 등 기업들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도시 환경 보호에 직접 나서는 현장 중심의 ESG 활동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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