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눔과 사회공헌 뉴스 (2026년 10월 7일)
오늘은 LG유니참의 ESG 경영 고도화 소식과 국제ESG협회의 바이오차 학술대회 개최 소식이 주목됩니다. 또한 피플에듀와 여송사회복지재단이 청소년 AI 윤리 교육을 마무리하며 비영리 분야의 교육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headline --> LG유니참, ESG 경영 고도화...친환경 생산·사회공헌 강화
오늘의 나눔과 사회공헌 뉴스 (2026년 10월 7일)
오늘은 LG유니참의 ESG 경영 고도화 소식과 국제ESG협회의 바이오차 학술대회 개최 소식이 주목됩니다. 또한 피플에듀와 여송사회복지재단이 청소년 AI 윤리 교육을 마무리하며 비영리 분야의 교육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headline -->LG유니참, ESG 경영 고도화...친환경 생산·사회공헌 강화
주요 비영리단체 활동 소식
피플에듀·여송사회복지재단, 청소년 AI윤리교육 완료 비영리 교육 기관인 피플에듀와 여송사회복지재단이 지난 기간 동안 진행해 온 '청소년 AI윤리교육' 프로그램을 15개 기관에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학업과 진로, 또래 관계 등 다양한 성장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한준 마주 부부, 경마마 이름으로 서울 사랑의열매 기부 기수 이한준과 배우자 마주 부부가 자신의 경주마 '델피니'의 이름을 걸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5백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경마 팬들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개인 차원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 및 단체의 활동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고: 그 외 국내 주요 비영리단체의 대규모 캠페인이나 신규 설립 소식은 최근 24시간 내 확인되지 않아 Quiet week for NPO news에 가깝습니다.)
기업 사회공헌(CSR/ESG) 소식
LG유니참, 친환경 생산부터 사회공헌까지 ESG 경영 고도화 LG유니참이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쳐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 과정에서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과 자원 재활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제품 포장과 폐기 단계까지 고려한 통합적인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국제ESG협회·고려대, 'APBC 2026' 학술대회 개최 국제ESG협회(IESGA)와 고려대 글로벌 바이오차·기후솔루션센터(GCBCS)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APBC 2026' 학술대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모인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총 197건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농업 부산물로 만든 숯인 '바이오차'를 탄소시장 및 산업과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큐네스티,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대비 기업 CSR 해법 제시 사회적 가치 창출 플랫폼 큐네스티는 오는 10월 7일 ESG·CSR 실무자를 대상으로 '임팩트살롱' 6회차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7년 3월 시행 예정인 '사회연대경제기본법'에 발맞춰 기업 사회공헌이 준비해야 할 제도 변화와 새로운 협업 방식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기업들이 법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책 및 이슈 브리핑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 대비 업계 움직임 가속화 2027년 3월 16일 시행을 앞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기업 사회공헌(CSR) 생태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은 사회적 경제 조직의 활성화와 이를 위한 지원 체계 마련을 골자로 하며, 기업들의 단순 기부를 넘어 사회적 경제 주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조합니다. 이에 따라 큐네스티 등 관련 기관들은 실무자 대상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법 시행 전에 필요한 제도 이해와 파트너십 구축 방법을 학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민·관 협력 강화 위한 사회공헌 포럼 운영 지속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상공회의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 모델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열린 '2026 사회공헌 포럼'에서는 돌봄 등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해 기업과 비영리단체의 협력 중요성이 재확인되었으며, 이러한 논의는 정책 반영으로 이어져 기업 사회공헌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는 AI 윤리 교육 등 새로운 영역에서의 민관 협력 사례가 등장하고 있어, 정책적 유연성과 지원 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키워드
- ESG 고도화: LG유니참 사례처럼 생산부터 폐기, 사회공헌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사회적 가치를 통합 관리하는 경영 전략.
- AI 윤리 교육: 디지털 시대 청소년의 올바른 기술 사용을 위해 비영리단체가 주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캠페인.
- 바이오차(Biochar):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탄소 저감 소재로, 탄소시장 연계 및 산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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