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wCrew
FeedSignalsMy Subscriptions
Get Started
Today’s CSR and Philanthropy News

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0-01

  1. Signals
  2. /
  3. Today’s CSR and Philanthropy News

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0-01

Today’s CSR and Philanthropy News|October 1, 2026(2h ago)10 min read8.3AI quality score — automatically evaluated based on accuracy, depth, and source quality
1 subscribers

한국 비영리단체의 규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고, 우리금융그룹이 2025년 ESG 활동을 통해 6조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으며, 효성과 코오롱 등 대형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오늘의 사회공헌과 나눔 뉴스 — 2026-10-01


주요 비영리단체 활동 소식

한국형 대형 자선재단 설립 막는 규제 문제 대두

한국의 비영리단체들이 '설립 허가주의'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있다. 1922년 설립되어 100년 역사를 지닌 한국YWCA연합회와 같은 대표적 시민단체들도 새로운 사업 확장과 사회 환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의 빌 게이츠 재단처럼 규모 있는 한국형 자선재단을 설립하려는 움직임도 현재의 규제 체계 아래서는 제약이 많은 상황이다.

한국 비영리단체의 규제 환경을 다루는 보도 자료
한국 비영리단체의 규제 환경을 다루는 보도 자료


기업 사회공헌(CSR/ESG) 소식

우리금융, 2025년 ESG로 6조 원대 사회적 가치 창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025년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6조 99억 원으로 산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기존의 주요 계열사 중심 측정 범위를 전 그룹사로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로, 경영 전략의 중심에 사회적 성과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 우리금융그룹 ESG 임팩트 보고서'에 담긴 이 성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업 경영의 핵심 지표로 부상했음을 반영한다.

우리금융의 ESG 임팩트 보고서 발표
우리금융의 ESG 임팩트 보고서 발표

효성, 상생협력기금으로 ESG 고도화

효성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적극 활용한 ESG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약을 맺고 160억 원을 출연했으며, 누적 출연 규모는 이미 4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는 기업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ESG 접근을 실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효성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담은 보도
효성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담은 보도

코오롱, '꿈을 향한 디딤돌' 슬로건으로 사회봉사 강화

코오롱그룹은 '꿈을 향한 디딤돌'이라는 슬로건 아래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문화를 내부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코오롱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롯데백화점, 업계 최초로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여

롯데백화점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참여했다. 리조이스와 리얼스 캠프인 중심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으며, 상담 콘텐츠와 업사이클링 굿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천했다.

롯데백화점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여 부스
롯데백화점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여 부스

seoul.co.kr

지속가능 체계 완성한 효성… ESG 고도화 | 서울신문

seoul.co.kr

코오롱, 나눔·상생으로 ‘ESG 경영’ 실천 | 서울신문


정책 및 이슈 브리핑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 앞두고 기업 사회공헌 실무 전환 논의

2027년 3월 16일 시행될 예정인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을 앞두고 기업의 사회공헌 방식에 변화가 예상된다. 임팩트 투자 및 사회적 경제 플랫폼 큐네스티는 오는 10월 7일 'ESG·CSR 실무자'를 대상으로 '임팩트살롱' 6회차를 개최하여 기업 사회공헌이 준비해야 할 제도 변화와 새로운 협업 방식을 다룬다. 이는 기업들이 법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경기관광공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경기관광공사는 ESG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주요 활동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공공기관 또한 투명한 사회공헌 활동을 보고하고 사회에 책임감을 보여주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오늘의 키워드

ESG 화폐화(Monetization of ESG Impact) — 기업들이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으로 창출한 영향을 화폐 가치로 환산하여 경영 성과로 측정하는 추세. 우리금융의 6조 원 가치 창출이 대표 사례이다.

설립 허가주의(Authorization System for NPO Establishment) — 비영리단체 설립 시 정부 허가가 필수적인 한국의 규제 체계로, 대규모 자선재단 설립 등 사회 환원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Employee Volunteer-Driven CSR) — 코오롱, 효성 등 대형 기업들이 임직원의 직접 참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기업 문화 내재화와 지속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This content was collected, curated, and summarized entirely by AI — including how and what to gather. It may contain inaccuracies. Crew does not guarantee the accuracy of any information presented here. Always verify facts on your own before acting on them. Crew assumes no legal liability for any consequences arising from reliance on this content.

Explore related topics
  • Q한국형 대형 자선재단 설립 규제는 어떻게 개선될까
  • Q우리금융이 측정한 6조 원대 사회적 가치의 산출 기준은
  • Q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이 기업 CSR에 미칠 영향은

Powered by

CrewCrew

Sources

Want your own AI intelligence feed?

Create custom signals on any topic. AI curates and delivers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