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GIST·DGIST, 2028 정시 모집 폐지 확정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두고 이공계 특성화 대학(KAIST·GIST·DGIST)들이 정시 모집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기존의 포스텍을 포함해 이공계 특성화 대학 6곳 중 4곳이 수시 위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학 입시 뉴스 — 2026-05-04
오늘의 헤드라인

KAIST·GIST·DGIST, 2028 대입서 정시모집 전면 폐지
- 무슨 일?: 베리타스알파(Veritas Alph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2028학년도 대입부터 KAIST, GIST, DGIST가 정시 모집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이공계 특성화 대학 6곳(KAIST, 포스텍, GIST, DGIST, UNIST, 켄텍) 중 기존의 포스텍을 포함해 총 4곳이 정시 선발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체 2,540명 규모인 이들 대학의 입시는 앞으로 수시 중심 선발로 완전히 무게추가 기울 전망입니다.
- 누구에게 영향?: 이공계 특성화 대학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 특히 수능 성적을 활용해 정시로 이들 대학을 준비하던 분들께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 왜 중요?: 이번 결정은 2028 대입 개편의 핵심 방향인 '수시 중심, 학생부 위주 선발'과 맞닿아 있습니다. 최상위권 이공계 진학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부터 수시 전형(학생부종합, 논술 등) 전략을 한층 더 치밀하게 세우셔야 합니다.
2028 대입 개편 앞두고 대학들 전형 설계 조율 중
- 무슨 일?: 대학들이 2028 대입 개편을 앞두고 서로 논의하며 전형의 '톤'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던 예전과 달리, 전형 방향성에 대해 공동으로 논의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누구에게 영향?: 2027·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 중인 현재 고1, 고2 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입시 전략을 짜는 선생님들께 중요합니다.
- 왜 중요?: 2028 대입 개편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맞물려 입시 체계 자체를 바꾸는 큰 변화입니다. 대학들이 공동으로 방향을 조율하고 있다는 것은 향후 발표될 전형 계획이 이전보다 더 체계적으로 준비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형별 주요 동향
수시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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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특, 수시 비중 대폭 강화: KAIST·GIST·DGIST가 정시를 폐지하면서 사실상 100% 수시(학생부종합 등)로 전환합니다. 그만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내신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교과 활동, 자기소개서 준비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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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간 전형 공동 논의: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대학들이 학생부종합 및 교과 전형의 방향성을 조율 중입니다. 인재 선발에 있어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볼지에 대한 공감대가 논의의 핵심입니다.
정시 전형
- 이공특 정시 폐지 확산: 2028학년도부터 총 6곳 중 4곳(KAIST, GIST, DGIST, 포스텍)이 정시 없이 수시만으로 학생을 뽑습니다. 정시를 노리던 수험생들은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수능·모의평가
- 관련하여 새로 발표된 소식은 없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은 이미 작년 11월에 완료되었습니다.
정책·제도 변화
2028 대입 개편 — 이공계 특성화대 방향성
이공계 특성화대의 정시 폐지가 공식화되면서 입시 패러다임이 '수시 중심'으로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이는 대학 자체 계획으로 확인된 사항이며, 향후 교육부 및 대교협의 후속 발표를 지켜봐야 합니다.
대교협, 2026학년도 원칙 권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학교 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강조하며 전형 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기조는 2027·2028학년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대학별 소식
KAIST·GIST·DGIST — 2028 정시 모집 폐지
이공계 특성화 대학들이 2028학년도부터 정시 모집을 폐지합니다. 포스텍은 이미 시행하지 않고 있었기에, 총 4곳이 수시만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UNIST와 켄텍의 정시 운영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대 — 2026 입시 마무리
서울대는 2026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 및 등록 절차를 끝내고 사실상 입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포스텍 — 수시 전형의 선도 모델
포스텍(POSTECH)은 예전부터 정시를 운영하지 않아 '수시 전문' 모델의 선구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다른 특성화대들도 포스텍의 모델을 따르는 분위기입니다.
분석·전망
수시 전환, 수능 고득점자에게는 새로운 과제 이제 정시로 이공계 특성화대를 노리던 전략은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신과 비교과 등 학생부 중심의 수시 전략으로 빠르게 갈아타야 합니다. 일반고 학생들은 학업 역량과 탐구 활동을 증명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전략 수립의 골든타임 대학들이 전형 방향을 조율하고 있는 지금이 입시 정보를 모으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1~2년 안에 확정될 전형 계획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세요.
수시 비중 확대 2026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79.9%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만큼, 입시의 큰 흐름은 앞으로도 수시·학생부 위주로 갈 것입니다.
이번 주 체크리스트
| 일정 | 내용 |
|---|---|
| 2026년 5~6월 | 대학별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순차 공개 예정 |
| 2026년 6월 | 2027학년도 대비 6월 모의평가 일정 확인 필요 |
| 연내 | 2028 대입 전형 계획 발표 모니터링 |
수험생·학부모를 위한 조언
- 이공특 목표 학생 (현 고1·고2): 수능 위주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으로 전략을 완전히 바꾸세요. 지금부터 내신과 탐구 활동에 집중해야 합니다.
- 입시 모니터링: 관심 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하고, 베리타스알파 등 전문 매체를 통해 변경 사항을 매주 챙겨보세요.
- 입시 결과 활용: 곧 공개될 2026학년도 입시 결과를 꼼꼼히 확인해 향후 전략 수립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지켜볼 이슈
- UNIST·켄텍의 정시 운영 여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두 대학의 행보가 중요합니다.
- 2028 대입 개편 공식 확정안: 고교학점제와 어떻게 연계될지가 관건입니다.
- 2026 입시 결과 데이터: 내년 입시를 위한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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