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뉴스, 2026-07-12 정리
최근 대입 시장에서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논술형 평가 확대가 큰 화두입니다. 입시 부담을 줄이고 전형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네요.
대학 입시 뉴스 — 2026-07-12
오늘의 헤드라인

수능 절대평가 전환 및 논술 평가 확대 논의, 입시 부담 완화 주목
- 무슨 일?: 교육부에서 수능 절대평가 도입과 서술·논술형 평가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수능의 영향력이 줄어들 때 대입 전형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 논의가 한창입니다.
- 누구에게 영향?: 2027학년도 이후 수험생, 학부모, 고등학교 현장.
- 왜 중요?: 20년 넘게 유지된 상대평가 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변화로, 입시 경쟁 구조와 전형 비중 재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인원 6만 9272명 확정
- 무슨 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을 전체의 19.8%인 6만 9272명으로 확정했습니다. 고려대, 인천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은 탐구 과목 응시 제한을 폐지합니다.
- 누구에게 영향?: 정시 지원 예정자, 탐구 과목 선택 전략이 필요한 수험생.
- 왜 중요?: 상위권 대학들의 응시 제한 철폐는 수험생의 선택권을 넓혀 정시 경쟁 구도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입시톡톡] 2026학년도 정시모집 특징과 주요 변경사항 < 입시톡톡 < 입시칼럼 < 입시·평가 < 기사본문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서울 주요 대학 2026학년도 전형 방법 및 모집 단위, 어떤 변화가 있을까 < 일반대입시 < 올댓입시 < 기사본문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2026 정시/주요사항 한눈에] 2026 정시에서 전체 모집 인원 19.8%인 6만 9272명 선발… ‘수능위주’ 선발 기조 유지
[입시톡톡] 2027학년도 논술전형의 주요 변화 내용 < 입시톡톡 < 입시칼럼 < 입시·평가 < 기사본문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서울 주요 대학, 2026학년도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 무슨 일?: 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단계적으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 누구에게 영향?: 학생부는 좋지만 수능 성적이 상대적으로 아쉬운 수시 지원 예정자.
- 왜 중요?: 수시에서의 입시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부 중심 선발을 더 강화하겠다는 신호입니다.
2027학년도 논술전형 44개 대학으로 확대
- 무슨 일?: 국민대, 강남대, 단국대 천안캠퍼스가 새로 합류하며 총 44개 대학이 논술전형을 실시합니다. 다만, 연세대 치의예과와 미래캠퍼스 의예과는 논술 선발을 하지 않습니다.
- 누구에게 영향?: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 왜 중요?: 논술전형이 늘었지만 여전히 경쟁률이 높고 충원율이 낮아 전략적인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 기간 안내
- 무슨 일?: 일반대학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문대학은 2027년 1월 14일까지 접수가 진행됩니다.
- 누구에게 영향?: 4년제 및 전문대 지원자.
- 왜 중요?: 대학별 온라인 접수 마감 시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전형별 주요 동향
수시 전형
- 고려대 성균인재전형 신설 및 학생부교과 비중 확대: 학생부 중심 선발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며, 수시 전체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 논술우수전형 분리: 논술전형도 언어형과 수리형으로 세분화되는 추세입니다.
정시 전형
- 수능위주 선발 기조 유지: 정시 규모는 19.8%를 유지하지만, 대학별로 환산점수 계산 방식이 달라져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능·모의평가
- 2026학년도 수능일: 2025년 11월 13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정책 및 대학별 소식
- 수능 절대평가 논의: 교육부의 2028 개편안을 중심으로 절대평가 전환이 논의 중입니다.
- 탐구 제한 폐지 확산: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들의 흐름이 다른 대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성균관대: 성균인재전형 신설 및 논술전형 분리.
- 연세대: 일부 의약계열 논술 선발 중단.
수험생 체크리스트
- 모집요강 확인: 수능최저, 탐구 응시 조건 등 최신 정보를 대학별로 꼭 확인하세요.
- 서술 능력 대비: 향후 확대될 논술형 평가에 대비해 글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세요.
- 환산점수 시뮬레이션: 수능 성적 발표 후 가고 싶은 대학들의 환산점수를 미리 계산해 보세요.
지켜볼 이슈
- 2028 대입 개편안의 상세 발표 내용.
- 탐구 과목 변환표준점수 체계 개선 상황.
- 의약계열의 수시 선발 변화와 논술 축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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