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학 입시 뉴스 — 2026-10-02
2027학년도 수능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으며, 9월 모의평가 응시자가 전년도 대비 1만 3000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고3 수험생들은 수능 대비와 함께 수시 원서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대학 입시 뉴스 — 2026-10-02
오늘의 헤드라인

2027 수능 D-50, 9월 모의평가 응시자 전년 대비 1만 3000명 감소
- 무슨 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9월 2일 실시한 202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에 39만 6118명이 응시했으며,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39만 9171명)보다 3053명이 감소했다. 2027 수능은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 누구에게 영향?: 현재 고3 수험생 전체, 특히 모의평가 성적을 기반으로 입시 전략을 수정하는 학생들
- 왜 중요?: 모의평가 응시율 감소는 수험생 규모 축소를 반영하며, 이는 올해 정시 경쟁률과 합격선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현황 및 주요 변화 계획 공개
- 무슨 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 따르면 수시·정시 체계 조정, 수능 반영 방식 변경 등이 추진되고 있다.
- 누구에게 영향?: 현재 고1 학생 및 그 학부모, 전형 기획을 재검토해야 하는 대학입시 관계자
- 왜 중요?: 2028학년도 입시는 현 고1이 응시하는 입시이므로, 조기에 제도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중장기 입시 준비에 필수적이다.
수능·모의평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성적 9월 29일 통지 완료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성적표가 9월 29일 수험생에게 통지되었다. 응시자 39만 6118명은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본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며, 수험생들은 성적 분석을 통해 남은 50일간의 수능 대비 전략을 수정·보완해야 한다.
이번 주 꼭 챙겨야 할 일정
- 수시 모집요강 공개 예정: 일부 대학의 경우 9월 내 수시 모집요강을 공개하고 있으며, 대부분 대학은 5월 말 이후 최종 모집요강을 공개할 예정이다. 관심 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 확인 필수.
- 정시 모집요강 공개: 정시 모집요강은 8월 말~9월 초에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 수능 시험 준비: 2027 수능이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50일 남은 상황이다.
수험생·학부모 체크리스트
- 9월 모의평가 성적 분석: 통지받은 성적표를 기반으로 과목별·영역별 약점을 파악하고, 남은 50일간 집중할 영역 설정
- 수시 원서 접수 대학별 마감일 재확인: 일부 상위권 대학(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은 9월 9일 등 조기 마감하는 경우가 있으니 각 대학 공지사항 확인
- 정시 지원 전략 수립: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정시 지원 대학 및 전형(가군·나군·다군) 계획 초안 작성
지켜볼 이슈
-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추진 현황: 교육부의 입시제도 개편 계획이 확정되고 구체적 세부사항이 공시될 예정
- 정시 수능 반영 비율 변화: 대학별로 수능 반영 비율이 달라지는 경향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지원 희망 대학의 전형 계획 확인 필수
- 모의평가 난이도와 본 수능 출제경향 연관성: 9월 모의평가 분석을 통한 본 수능 출제 경향 예측 및 추가 모의평가(10월, 11월) 준비
주의: 현재 수집된 자료는 2026년 9월 30일 이후 발표된 공식 정보와 2027 수능 관련 일정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대학의 구체적 전형 변경사항은 해당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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