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대입 입시 대변혁: SKY 입시, 학생부 중요성 확대
2026년 5월 23일 기준, 2028학년도부터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입시 판도가 학생부 중심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및 정시 학생부 반영이 핵심입니다. 교육부의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공지와 학부모 모니터단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대학 입시 뉴스 — 2026-05-23
오늘의 헤드라인

2028학년도 SKY 입시, 수능 최저 줄고 학생부 영향력 커진다
- 무슨 일?: 2028학년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영향력이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커질 전망입니다. 수시모집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하는 인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며,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비율이 높아집니다. 이번 개편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맞물려 있습니다.
- 누구에게 영향?: 현재 중학교 2~3학년 학생들과 SKY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
- 왜 중요?: 수능 중심에서 학생부 중심으로 입시 구조가 옮겨가면 사교육 패러다임에도 큰 변화가 올 것입니다. 학교 수업 충실도와 전략적인 비교과 활동이 합격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교육부,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공지
- 무슨 일?: 교육부가 지난 2026년 5월 21일,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재학생과 신입생 모두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 누구에게 영향?: 대학교 재학생 및 신입생 전체, 특히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분들.
- 왜 중요?: 신청 기간을 놓치면 장학금을 받을 기회가 사라집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지금 바로 접속해서 확인하세요.
교육부, 2026학년도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 무슨 일?: 교육정책에 현장 의견을 전달할 '2026학년도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단'이 지난 5월 21일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 누구에게 영향?: 전국의 학부모님들과 교육 정책에 관심 있는 모든 분.
- 왜 중요?: 앞으로 입시 제도 개편 과정에서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공식적으로 더 많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형별 주요 동향
수시 전형
2028학년도 수시 변화 예고 — 학생부종합 수능 최저 폐지 확대 2028학년도 SKY 입시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대폭 완화되거나 사라질 예정입니다. 수시에서 학생부의 충실도가 합격의 핵심 변수가 되며, 교과와 종합 모두 꼼꼼한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2026 현행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이 85.9% 차지 현재 2026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는 전체 모집의 79.9%이며, 그중 85.9%가 학생부 위주 전형입니다. 이 흐름은 2028학년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시 전형
2026학년도 정시: 전체 모집의 19.8% — 수능 위주 기조 유지 2026학년도 정시에서는 6만 9,272명을 선발합니다. 하지만 2028학년도부터는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비율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군별 최대 3회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2028학년도 정시, 학생부 비중 확대 예고 SKY 등 주요 대학에서 정시 합격선에 학생부 성적이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고1, 2 학생들은 내신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수능·모의평가
2027학년도 수능 일정 예고 — 2026년 11월 예정 고3 수험생들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7학년도 수능(2026년 11월 시행)을 위해 마무리 학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정책·제도 변화
- 한-오만 교육 협력: 최은옥 차관이 오만 교육부 차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28 대입 개편: 고교학점제와 연계된 2028 대입제도는 학생부 영향력 강화와 논·서술형 평가 도입 등을 담고 있습니다. 고1·2 학생들은 세부 내용을 꼭 숙지하세요.
- 대교협 권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들에 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전형 원칙 준수를 계속 당부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학별 소식
-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 2028년부터 수시와 정시 모두 학생부 비중을 강화합니다.
- 성균관대: 학생부종합 '성균인재전형' 신설 및 논술 전형 방식에 변화를 줍니다.
- 탐구 과목 응시 제한 폐지: 고려대·인천대·홍익대·숙명여대는 2026학년도부터 탐구 과목 응시 제한을 없애 지원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분석·전망
- 학생부 중심 전환 가속화: 3년간의 학교생활 전반이 입시를 결정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내신 관리와 포트폴리오 설계가 중요합니다.
- 수능의 역할 변화: 수능은 이제 '통과 장벽'을 넘어 '정시 합격의 핵심 변수'로 그 역할이 나뉘고 있습니다.
- 고3 수험생: 6월 모의평가(2026년 6월 예정) 이후, 자신의 성적을 바탕으로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을 냉정하게 재설정해야 합니다.
이번 주 꼭 챙겨야 할 일정
| 일정 | 내용 |
|---|---|
| 2026년 6월 초 | 고3 6월 수능 모의평가 (전략 수립의 핵심) |
| 2026년 2학기 | 국가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확인) |
| 2026년 9월 | 2026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예정 |
수험생·학부모 체크리스트
- 국가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하세요.
- 2028 대입 개편 숙지: 고1·2 학생들은 주요 대학의 학생부 확대 기조를 파악하고 세특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 탐구 제한 폐지 확인: 목표 대학이 탐구 과목 제한을 폐지했는지 확인하여 전략을 조정하세요.
- 6월 모의평가 전략: 시험 후 성적을 냉정하게 분석해 수능 최저 충족 여부와 지원 비율을 결정하세요.
⚠️ 편집 주: 오늘(2026-05-23) 공유해 드린 정보는 최근 교육부 공지 및 주요 대학의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육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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