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일 아침 헤드라인 — 2026-09-29
나라일, 사회, 살림 갈래의 주요 뉴스를 짧은 제목으로 정리한 아침 뉴스 간추림입니다.
나라일 아침 헤드라인 — 2026-09-29
나라일
나라 회의·메가프로젝트 살피는 회의 등 주요 나라일 일정 진행 대통령은 아침 제42회 나라 회의에 이어 낮 3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 합동회의를 주관한다.
나라 의장, '나라 세종시대' 간담회 및 세종의사당 예정부지 살펴보기 나라 의장은 29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세종의사당 예정부지를 현장 시찰 및 설명한 뒤 한EU 포럼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정기 나라는 국민 살림에 모두 힘쓰는 나라" 강조…조희대 대법원장에 공세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추석 연휴 민심을 반영해 국민 살림 방안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대법관 재제청 관련 대법원 행정처 의견 논란과 관련해 야당 측 공세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 따라 청와대 참모들 X 가입, '공무원 유튜버' 발굴 착수 정책 홍보 강화 주문에 따라 청와대 참모들의 엑스(X) 가입과 정책 홍보 활동이 잇따르고 있다.

살림
한 해 끝 살림 변수: 금리·환율·유가 '삼고현상' 재발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지속에 한국은행도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환율과 유가 변동성이 반도체 수출과 소비 회복의 복병으로 지목됐다.
우리나라 국고채 금리, 미국발 채권 매도세 동반 상승 미국 채권 매도세에 우리나라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따라 올랐으며, 이러한 움직임이 향후 통화정책 회의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금리 오르면 주가 떨어진다?…AI 투자로 엇갈리는 시장 전망 채권 금리 상승에도 AI 관련 투자 확대가 기업 실적을 끌어올리며 주식 시장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리 0.25%p 인상 시 반년 뒤 매매가 1.2% 하락 — 국토연구원 국토연구원 리포트에 따르면 금리 인상 충격은 단기에 더 크게 반영되며, 12개월 뒤 하락폭은 1.1%로 다소 완화된다.

사회
이 대통령, OECD 성장률 1.1%p 상향 언급 — 3대 '사회 방안'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OECD가 올해 한국 성장률을 1.1%p 상향한 3.7%로 전망한 것을 언급하며, "성장의 온기가 모든 국민의 삶으로 퍼지도록 국민 살림 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히고 3대 사회 방안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대기업 비정규직 확대…조선업 간접고용 증가 최근 1년간 대기업의 정규직 비중은 줄고 기간제·단시간 등 비정규직이 늘었으며,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정년 앞둔 직원의 재고용 사례 증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DMZ 지뢰 폭발로 다친 군인 3명에 대통령 철저한 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주 DMZ 내 지뢰 폭발로 군인 3명이 부상당한 사안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고용노동부 인사 단행 — 수원고용센터소장 등 과장급 인사 발표 국가보훈부와 고용노동부 등에서 과장급 인사가 단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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