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지역 웰니스 관광업 동향 — 10/27/2026
경상남도는 동남권 4대 성장엔진 육성 계획을 본격 수립하고 있으며, 진주시는 10월 축제로 160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통합돌봄 세미나를 통해 헬스케어와 관광의 융합도 모색하고 있어요.
Key Findings
- 동남권 4대 성장엔진 육성 본격화: 경상남도가 첨단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등 동남권 4대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핵심기업의 투자와 정부 재정 지원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 진주 10월 축제, 160만 명 방문 유치: 진주시는 27일 평가보고회를 통해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등 10월 축제가 총 16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AI 기반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 논의: 경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는 경남대학교와 함께 'AI 기반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며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 창원시 시민 소통 마무리: 창원시가 5개 구를 순회하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산구를 끝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했습니다.
Details
동남권 산업 성장엔진과 정책 연계
경상남도는 최근 동남권 4대 성장엔진(첨단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등) 육성을 위한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이는 지역 내 핵심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와 정부의 재정 및 연구개발(R&D) 지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상으로 풀이됩니다. 이러한 산업 정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관련 인프라 구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진주 축제,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도약
진주시가 27일 개최한 '2026년 진주시 10월 축제 평가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제75회 개천예술제, 2026 코리아 축제 등을 포함한 10월 축제 기간 동안 약 160만 명의 관광객이 진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관광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AI 기반 돌봄과 관광·바이오 산업 협력
경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는 26일 경남대학교에서 '경남 커넥티드 헬스케어 혁신 ALL-SET 협의체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경남대 앵커사업단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와 공동으로 추진된 것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는 헬스케어와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특화형 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창원시, 시민과의 대화 마무리
창원시는 26일 성산구 시민과의 대화를 마지막으로 5개 구를 순회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성산구 행사에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는 이를 시정 운영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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