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지역 웰니스 관광업
경상남도가 10월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와 관광지를 담은 '10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고,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CEO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관련 법 시행에 발맞춰 경북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주요 내용
경남의 10월 관광 상품 공개
경상남도는 깊어지는 가을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의 다채로운 축제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

'월간 경남픽'은 경상남도 홍보협의회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계절별로 지역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선별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투자유치로 관광산업 활성화
경상남도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경남의 미래와 투자기회를 알린다.

경북도의 지속적인 웰니스관광 육성
한편 경상북도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올해 4월 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치유관광의 정책적 중요성을 높이고 있다. 경북도는 산림·해양·역사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치유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고도화하고, 관광객이 머물며 쉬고 회복할 수 있는 '경북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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