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입시 정보 브리핑 — 2026-06-02
교육부가 2026년 전국 118개교에 AI 융합형 교육실을 구축해 미래 역량 강화를 돕습니다. 2027학년도 입시는 수시 80%, 정시 20% 기조를 유지하지만, 서울 주요 대학과 의약학계열의 정시 영향력은 여전히 큽니다. 6월 모평 이후, 학생들은 수시와 정시 중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입시 정보 브리핑 — 2026-06-02
주요 교육 정책 및 입시 변경 사항
1.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전국 118개 학교 조성
교육부는 「2026년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을 전국 118개 학교에 조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간은 AI 기반 체험 및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위한 학습 환경으로, 학생들이 실제 AI 기술을 경험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현황
2027학년도 대학 입시는 전국 대학별 시행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각 대학은 모집요강과 전형 방식을 공지 중입니다. 서울대학교와 숭실대학교 등 주요 대학들은 이미 신입학생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지원자들에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3. 대입정보포털을 통한 종합 입시 안내 제공
대입정보센터(ADIGA)는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비롯해 지역의사선발전형, 농어촌 및 특성화 특별전형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입 전략 및 분석
1. 2027학년도 수시·정시 비중 유지,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 영향력 주목
2027학년도 입시는 수시 80%, 정시 20% 구조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서울 주요 대학과 의약학계열에서는 정시의 영향력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6월 모평 결과를 바탕으로 수시와 정시 중 어디에 집중할지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 69,331명, 최상위권 경쟁 심화
2026학년도 4년제 대학 정시 모집 인원은 69,331명입니다. 정시 선발 인원 감소로 최상위권 경쟁은 더 치열해졌으며, 자연계 인기 학과의 합격선 상승이 예상됩니다. 단, 수시 미충원 인원이 정시로 이월되면 실제 선발 인원은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3. 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 정확한 숙지와 지원 전략 수립
2026학년도 정시 지원 시에는 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을 꼼꼼히 확인하고 소신·안정·하향 지원 전략을 짜야 합니다. 대학마다 다른 모집요강과 전형 변화를 미리 파악해 본인에게 맞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입 및 학습 정보
현재 고입 및 중학생 학습 관련 신규 발표 정보는 없습니다. 다만, 2025학년도부터 본격 시행된 고교학점제로 인해 고등학생들의 교육과정 이수 방식이 달라졌으며, 이는 향후 대입 학생부 평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입시 일정 및 요약
현재 향후 1주일 내 발표될 대입 시행계획이나 고입 설명회 일정은 없습니다. 다만 6월 모평 이후 본격적으로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시기인 만큼, 각 대학의 입시설명회와 모의전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진학사나 대입정보센터 포털을 통해 최신 입시 일정과 전형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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