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입시 정보 브리핑
교육부가 입학사정관 청탁 등 부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합니다. 2026학년도 입시 데이터에 따르면 정시 지원자의 72%가 수시 불합격자인 만큼, 수시와 정시를 아우르는 통합적 입시 전략이 필수적인 시점입니다.
2026 대한민국 입시 정보 브리핑 — 2026-07-18
주요 교육 정책 및 입시 변경 사항
1. 대입 부정행위 기준 강화 — 입학사정관 청탁 행위에 대한 입학 취소 조치
교육부는 입학사정관이나 외부 심사위원에게 청탁하여 논술, 면접, 실기고사 등의 시험 정보를 미리 얻고 이를 통해 대학에 합격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해당 학생의 입학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2. 정책브리핑 발표 — 2026년 7월 16일 주요 정책 공지
교육부를 비롯한 정부 19개 부처의 행정 정책이 발표되었으며, 그 안에는 대입 관련 정책 변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입 전략 및 분석
1. 정시 지원자의 72%가 수시 탈락자 — 수시·정시 연계 준비의 중요성
2026학년도 입시에서 많은 수험생이 수시 모집에 지원하지만, 정시 지원자 10명 중 7명이 수시 탈락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시 실패 이후 정시를 대비하는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줍니다.

2. 수시 지원자 10명 중 6명이 정시 준비 미흡 — 전략적 대비 필요
졸업생 및 검정고시 출신의 수시 경험 비율은 60.2%로 재학생보다 낮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이 수시 이후 정시라는 경로를 밟습니다. 이는 재학생들이 정시 준비를 뒷전으로 미루고 수시에만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3. 2026학년도 정시 모집 비율 — 전체 정원의 20.1%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총 69,331명으로, 이는 4년제 대학 전체 모집 정원(345,179명)의 20.1% 수준입니다.
고입 및 학습 정보
최근 24시간(2026-07-16 이후) 동안 고입, 특목고, 자사고 관련 신규 정책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대입 정책 변화와 수시·정시 연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재 고3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수능 집중 학습과 수시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입시 일정 및 요약
1. 2027학년도 추가모집 일정 예정
2027학년도 추가모집 공고 및 인원 발표는 2027년 2월 18일(목) 18시 이후부터 확인 가능하며, 전형은 2027년 2월 19일(금)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2.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각 대학이 2027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안)을 발표 중입니다. 수능 및 학생부 종합전형 등 전형별 상세 정보는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3. 수능 일정 안내 — 9월 모의평가 및 10월 학력평가
- 9월 2일(수): 평가원 주관 모의평가 시행
- 10월 20일(화): 서울교육청 주관 학력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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